검단이야기 2015.07.31 22:22

날이 더운 오늘 같은 날에는 생맥주가 땡기네요...

퇴근길에 왠일인지 와이프가 마중을 다 나오더니...

생맥주 한잔 하자네요.

그래서 저녁을 먹기 전인 나를 위해 돈까스가 맛있는 모리가츠에 들어 왔어요.


수제돈까스가 7000원 하네요.^^

안주도 가볍게 먹기에는 딱 좋으네요.

저는 저녁을 안 먹어서 저녁을 때울겸... 돈까스를 주문했어요.

한 입을 베어 먹어 보고는 깜짝 놀라 얼른 사진을 찍었어요... 보통 먹어 보던 돈까스와는 달랐어요.
고기가 너무 부드러웠던거 있죠?

아이들도 저녁을 먹었다는데...

우동 정식 하나 시켜서 엄마랑 아빠 맥주 한잔 할 동안. 같이 수다를 떨었어요...

간만에 아이들이랑 같이 수다를 한참 떨고 났더니 벌써 하루를 마감할 시간이네요...

모리가츠에서는 평일 점심에는 카레 돈까스를 5000원에 판매한다고 해요.

나오면서 입구에서 한장 찍은 사진이예요.

그냥 돈까스 식사 시켰는데 맥주 안주로도 제격이었어요.

분위기는 저희 같은 가족이 많이 찾아 오는것 같아요.

금요일이어서인지 몰라도 손님들 대부분이 아이들과 함께 온 가족 손님이라서 아이들과 같이 즐기기에도 부담이 없었네요^^

돈까스가 맛있는 원당동 모리가츠 이용후기였습니다^^

위치는 원당동 기업은행 옆쪽 예전 강남 부대찌게 하던 자리예요.

이 장소를 Daum지도에서 확인해보세요.
인천광역시 서구 검단3동
도움말 Daum 지도
posted by 원당컴퓨터학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