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결과 리스트
2012/05/05에 해당되는 글 1건
- 2012/05/05 잉글리쉬버스-미국교과서 읽는 리딩을 시작 했어요. (13)
글
잉글리쉬버스-미국교과서 읽는 리딩을 시작 했어요.
|
아이들 영어 학원을 보내면서 관리를 하지 않다 보니...
영어를 배우기 보다는 아이들이 영어를 싫어 하는 아이들로 바뀌는 것을 보면서...
과감하게 영어학원을 끊게 되었습니다.
일단 한달정도 게임식으로 플링-기적의6000단어를 넣어 주었는데...
아이들이 다시 또 영어에 흥미를 듬뿍 갖게 되더라구요.
일단 플링-기적의6000단어는 단어 위주이다 보니 리딩이나 리스닝 같은 것들이 부족한 면이 많아서 이것저것 확인하다가 미국교과서 읽는 리딩이 괜찮은것 같아서 신청을 하게 되었네요.
화면을 보고 있으면 학원에 앉아서 원어민 강사님의 강의를 듣고 있는 느낌이 들더라고요...
플링을 할때와는 다르게 무척 진지하게 듣습니다.
선생님이 이야기 할때 따라서 하면 선생님이 베리굿 하면서 칭찬을 해준다며 신나서 따라 하더라구요.
미국교과서로 공부를 하다 보니 구성을 보니 먼저 Key Words 를 보고 나서 세부적으로 진행하는 게 너무 좋은 것 같아요.
먼저 땅에 대해 공부를 한다고 하면 땅의 종류에 대해서 전체적으로 설명해 주고...
질문을 해서 이해를 돕도록 하고 있습니다.
또한 그 주제를 확장해서 내용과 사용 방법 등을 세부적으로 다루다 보니 한가지 주제에 대해 깊이 있는 학습효과가 있는 것 같더라구요.
부모만 좋아하면 절대로 안되는 것이 영어 공부 인것 같은데...
저희 아이들이 다행이도 너무 좋아 하네요.
영어학원에서 원어민 선생님이 이야기 하는것 보다 발음이 훨씬 좋아서 더 잘들린다고 이야기 하는것을 보니 동강으로 바꾼게 잘했다 싶은 생각이 많이 들더라구요.
1강의 분량이 아이들이 집중하기 딱 좋은 정도의 시간인 10분~15분 정도의 시간으로 구성되어 있는것도 장점인것 같아요...
예전에 학원에 다닐때에는 학원 왔다갔다 하는 시간 1시간 수업 2시간 하다 보니 영어 때문에 아무것도 하지를 못했는데...
동강으로 바꾸고 나서는 시간이 펑펑 남아서... 밖에 나가서 많이 뛰어놀기도 하고...
엄마아빠는 경제적으로 부담 없어서 좋구...
아이들은 공부 할거 다하면서 맘껏 뛰어 놀아서 좋구...
요즘엔 아이들이나 엄마아빠나 항상 콧노래를 부르면서 살고 있네요.^^

RECENT COMMENT